AI 시대, '일'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까요?
그야말로 AI의 시대입니다. AI는 발전 속도만큼 활용 분야 또한 빠르게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정 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대학, 의료, 안보 등 우리의 삶과 직접적으로 닿아있는 방면에서도 AI는 기술 이상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죠. 이제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의 업무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AI의 협업은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을 넘어, 인간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과 가치를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태재미래전략연구원은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서 인간과 AI의 협업이 가져올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오는 2월 17일 포럼 <슈퍼 휴먼의 슈퍼 워크: AI-인간 시너지가 만드는 일의 의미와 미래>를 개최합니다.
옥스퍼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의 저자 대니얼 서스킨드가 발제를 맡아, AI가 일의 미래에 가져올 근본적인 변화에 대한 그의 통찰을 제시합니다(영상 발제). 그리고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디지털전환과 사회변혁팀의 유호현 팀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끕니다. 토론자로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툴 스윗(Swit)의 창업자이자 CEO 이주환 대표와 건국대학교 미래의일연구소 이항심 소장이 참여합니다.
포럼은 2월 17일(월)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B3)에서 개최됩니다. 포럼에 참여해 AI-인간 협력이 만들어갈 시너지는 어떤 모습이고, 미래의 일이 어떻게 혁신적으로 변화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더해주세요.
※ 한정된 좌석으로 현장 참석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조기에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니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