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5. 2025 태재연구재단 공동협력연구프로젝트, 태재대학교 학생 영화제 수상 소식을 전합니다
태재대학교, 2025 ‘학부모를 위한 Come and See!’ 행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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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가 2026학년도 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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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학설명회는 태재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들께서 태재대학교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입학전형 안내와 질의응답은 물론 태재의 혁신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재학생이 직접 전하는 ‘태재라이프’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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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설명회는 당일 태재대학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태재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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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황후아 학생,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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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2기이자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황후아 학생이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부문에서 <바람직한 편견>(2024)으로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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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편견>은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생활비 장학금 면접에 나선 ‘지연’(이담희 배우)이 면접관으로부터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친구에게 장학금을 양보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을 받으며 겪는 내적 갈등과 현실적 고민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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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라는 말의 의미와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베푸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연민과 공정함의 경계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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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부문은 젊은 감독들이 아동권리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선보이는 경쟁 섹션으로, 올해 총 206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단 6편만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기존의 ‘아동학대’, ‘학교폭력’ 중심 주제를 넘어 장애, 돌봄, 차별, 빈곤 등 폭넓은 아동권리 이슈가 조명되며, 작품의 주제와 메시지 면에서 한층 깊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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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연구재단-와이즈만연구소 공동협력연구프로젝트(TWCJRP) 제2호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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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연구재단이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와 함께 추진하는「태재-와이즈만 한-이스라엘 공동협력연구프로젝트(TWCJRP)」의 제2호 연구과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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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연구 과제의 주제는 “에너지 효율성 높은 창호를 위한 확장성과 지속가능성 갖춘 전기변색 재료에 대한 연구 (Scalable and Sustainable Electrochromic Materials for Energy-Efficient Windows)”이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의 Milko E. van der Boom 교수와 한양대의 이선영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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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분자 기반 전기화학 소재와 무기 저장층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자변색 시스템을 설계하고, 친환경 용매와 건식 증착 공정(NPDS)을 활용한 저비용·대면적·고내구성 필름 제작 기술 개발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윈도우 기술을 개발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그럼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주거인프라와 친환경 도시 생태계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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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연구재단은 1호 계약과 마찬가지로 이번 연구에도 향후 3년간 총 72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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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와의 공동 협력 연구를 통해, 태재연구재단의 핵심 연구주제(지속불가능성 극복, 미래도시 등)의 솔루션을 도출하고 국내 관련 연구 역량 증대에 공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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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재호 총장, 2025 베이징 포럼서 AI 교육의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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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베이징 포럼(Beijing Forum 2025)’에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 대학 리더들과 AI 기반 미래 교육의 방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북경대학교(Peking University)와 국제디지털인텔리전스교육연합(DI-IDEA)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전 세계 대학 총장과 교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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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총장은 11월 8일 ‘The Cutting Edge of International Digital Intelligence Education’ 세션의 기조연설에서 “AI는 교육의 형식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학습의 주체성과 사회적 포용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언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11월 9일에는 패널로 참여해 홍콩, 벨라루스, 싱가포르 등 주요 대학 리더들과 함께 AI 기술이 대학 교육·학습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AI 시대 리더십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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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를 통해 태재대학교는 한국의 혁신 대학으로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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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의 2막 -인프라 전쟁의 시작
AI의 급진적 발전 속도에 비해 기존 데이터센터 구조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제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서버 보관소가 아니라 전력과 냉각을 기반으로 한 거대한 산업 인프라로 변화하고 있죠. 데이터센터는 모델, 데이터, 인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기반입니다. AI가 제대로 일하려면 결국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그 때문에 미국, 중국, 일본 등 AI 패권을 노리는 각 국가는 '데이터센터가 곧 에너지 인프라'라는 인식 아래, AI 데이터센터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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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이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AI 인프라 시대, 새로운 국가 전략의 전장이 된 데이터 센터의 변화가 궁금하다면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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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태재에서는 뉴스레터를 통해 연구원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가 관심을 두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피드백을 media@fcinst.org로 보내주세요. 귀담아듣고 반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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