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대학교의 KBS 인재전쟁2 소개 소식과 연구 성과, 글로벌 현장 학습, 최신 해외 동향 등을 전합니다. 태재대학교, KBS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2〉에 혁신 교육 모델로 소개 |
|
|
태재대학교가 5월 21일 방영된 KBS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2〉에서 AI 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교육 모델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
|
|
이번 방송은 AI 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교육 모델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은 “미래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창조적이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
|
방송에는 태재대학교 재학생 심윤하 학생의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대치동 학원가에서 성장해 재수 끝에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교수님이 30~40년 전에 배우던 것을 지금도 배우고 있다는 느낌"에 회의감을 느껴 태재대학교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
|
|
태재대학교의 글로벌 순환 프로그램(Global Rotations)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학생들이 4년간 한국·중국·일본·미국·러시아를 순환하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협업 역량을 키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태재대학교는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과 실질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입니다.
|
|
|
태재대학교 박성준 교수, 한국감성과학회 신진연구자상 2관왕 |
|
|
태재대학교 박성준 교수(인공지능학부 데이터과학과)가 한국감성과학회(KOSES)에서 수여하는 'KOSES Rising Star Award'와 'ESES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부문 동시 수상 연구자는 박 교수가 유일합니다. 감성과학 및 인간 중심 AI 연구 분야에서 미래 리더십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
|
|
박 교수의 연구는 인간 중심 AI(Human-Centered AI),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 의인화 인터페이스(Anthropomorphic Interfaces), 정서적 상호작용 설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인간과 지능형 기술 간의 상호작용을 보다 의미 있고 정서적으로 풍부하게 만드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
|
오는 6월 19일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박 교수는 ‘Significant Other AI(SO-AI)’ 연구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O-AI는 박 교수가 제안한 개념으로, 인간과 AI 간의 정서적으로 의미 있는 장기적 관계, 즉 AI가 인간의 ‘중요타인(Significant Other)’과 유사한 존재로 인식될 수 있는 가능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의된 용어입니다. 해당 연구는 도쿄공업대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도요타자동차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박 교수는 LG전자,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기업과 AI 상호작용 산학 연구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
|
|
앞서 국제학술대회 ICES 2025에서도 Best Presentation Award를 수상한 바 있는 박 교수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태재대학교 학부생을 대상으로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 and HRI) 과목을 새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
|
|
한편, KOSES Rising Star Award는 감성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학술적 기여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며, ESES(Emerging Scientists in Emotion & Sensibility) Award는 차세대 감성과학 연구자로 주목받는 신진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
|
|
태재대 학생들, 2026 OST Changemakers in Oxford 글로벌 현장 학습 진행 |
|
|
태재대학교 재학생 7명이 지난 3월 영국 옥스퍼드와 런던에서 진행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2026 OST Changemakers in Oxford'에 참가했습니다.
|
|
|
6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와 현장 방문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스탠퍼드대 윌리엄 바넷(William P. Barnett) 석좌교수의 지속가능성 강의를 시작으로, AI 거버넌스·ESG 금융·탄소중립 정책·기후 윤리 등 글로벌 핵심 의제를 옥스퍼드·스탠퍼드 교수진 및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배웠습니다. 현장에서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혁신 기술 기업 Metier Technologies 등을 방문했고, 옥스퍼드·스탠퍼드 학생들과의 네트워킹 만찬도 진행됐습니다. 귀국 후에는 성과 발표회를 통해 현지 학습 내용과 직접 제작한 활동 영상을 재학생들과 공유했습니다.
|
|
|
태재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속가능성을 환경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경제·사회·기술 전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글로벌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국제적 시야와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
|
|
[최신해외동향] ‘AI 전환’ 어디서 막히는가: 하버드·MS 공동, 글로벌 기업 현장 연구 |
|
|
이번 최신 해외 동향에서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소개된 The “Last Mile” Problem Slowing AI Transformation을 소개합니다. 12개 글로벌 기업 경영진 인터뷰와 포춘 500대 기업 종단 연구를 바탕으로, AI 도입 후에도 조직이 바뀌지 않는 이유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연구진은 문제의 원인이 모델 품질이나 데이터 가용성이 아니라, 기술적 역량이 조직 설계와 만나는 '마지막 구간'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성과, 전문가의 정체성 위기, AI 에이전트의 책임 공백 등 일곱 가지 마찰 요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이를 넘어서기 위해 백지 재설계·지식의 유산화·디지털 인력 관리·역할 재설계라는 네 가지 대응 방향도 함께 제안합니다.
|
|
|
기업 안에서 먼저 드러나는 이 균열들은 사회 전체가 곧 마주할 과제의 예고편입니다.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지금, 한국 기업과 사회는 이 '마지막 구간'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보다 상세한 내용은 <최신해외동향>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P.S. 태재뉴스레터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나 피드백이 있으신가요? media@fcinst.org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구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귀담아듣겠습니다. |
|
|
📣 Gmail 이용 시 자동 번역 기능 활성화로 내용이 의도와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자동 번역 기능 해제 후 원문으로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