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3. 태재대학교 MOU 및 글로벌 로테이션,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최신 해외 동향> 소식을 전합니다
태재대학교 글로벌 로테이션, 세계 7개 도시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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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학전형 주요 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로테이션(Global Rotations) 프로그램의 전면 확대를 밝혔습니다. 태재대학교는 학생들이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협업을 경험하는 교육을 통해, 국제적 학습 생태계를 확장하며 미래형 고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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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테이션'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 거점을 두고 학습과 프로젝트를 연계하는 순환형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태재대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 모델입니다. 태재대학교의 모든 학생은 서울을 출발점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주요 도시를 순환하며, 각 지역별 특성과 현안에 기반한 학기 단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됩니다. 이미 태재대학교 1기와 2기 재학생들은 일본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로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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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순환캠퍼스는 기존 대한민국·미국·일본·중국 중심에서 서울,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 베이징, 선전, 유럽 주요 도시 등 7개 글로벌 거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각 도시의 지정학적·사회적 특성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다양성, 조화로운 가치관, 개방적 태도와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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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기숙사 중심의 학습 공동체를 통해 수업 외에도 현지 문화 탐구·사회참여 프로젝트·예술 및 스포츠 활동 등에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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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재호 총장은 “태재대학교는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대학이다. 맞춤형 교육과 국제적 경험을 결합하여 새로운 고등교육의 모델을 제시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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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는 글로벌 로테이션 확대를 통해 교육의 무대를 교실에서 세계로 확장하며, ‘세계를 교실로 만드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철학 아래, 태재대학교는 100% 영어 강의와 20인 이하 소규모 수업 체제를 토대로,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태재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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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中 선전대학교 & 베이징대학교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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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는 지난 10월 14일과 15일, 중국의 선전대학교와 북경대학교와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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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의 유일한 종합 공과대학인 선전대학교(Shenzhen University, 深圳大学)와 AI·공학 분야의 세계적 명문인 북경대학교(北京大學, Peking University)와의 이번 협약은 학술 및 문화 교류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AI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학생과 교직원 교류를 통한 공동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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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은 앞으로 언어적인 지원은 물론, 커리큘럼 조정과 학생들이 해당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은 현지 기업과 협력하여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Civic Project’,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Global Study and Engagement’ 등 현장 중심의 학습을 통해서 협업 능력과 국제적 시각을 확장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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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 체결은 태재대학교가 글로벌 현장학습과 도시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비전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학생들의 학습 성과와 경험적 만족도를 중심으로 그 교육적 효과가 검증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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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네덜란드의 사례를 중심으로
유럽 지방정부는 고령화, 재정 압박, 낮은 행정 효율성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영국과 네덜란드는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 영국: ‘효율’을 위한 AI 통합 플랫폼 📌 네덜란드: ‘신뢰’를 위한 시민 참여형 AI
두 나라는 서로 다른 접근을 취하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바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AI 행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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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과제는 명확합니다. 영국의 효율성과 네덜란드의 신뢰 전략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AI 행정 모델을 도입하는 것이죠. 지금 카드뉴스에서 유럽 정부는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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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발행한 <최신해외동향>은 2025년 5월 골드만삭스 글로벌 연구소에서 발표한 아티클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서버 보관소가 아니라 전력과 냉각을 기반으로 한 거대한 산업 인프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현재 우리가 AI 발전의 어느 지점을 지나고 있는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각국은 '데이터센터가 곧 에너지 인프라'라는 인식 아래, AI 데이터센터를 정책적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태재인사이트가 궁금하다면 <최신해외동향>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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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태재에서는 뉴스레터를 통해 연구원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가 관심을 두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피드백을 media@fcinst.org로 보내주세요. 귀담아듣고 반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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